상품 설명
프리종 가문은 오랜 세월동안 포도 농장을 운영해 왔고, 샴페인 지역의 협동조합이나 큰 네고시앙에 포도를 판매해 오다가 2000년에 들어서서 유기농법으로 전환, 2007년에 프리종 이름으로 첫 뀌베를 출시하였습니다. 꼬뜨 데 바(Côtes des Bar)
에 위치한 6 헥타르의 소규모 RM 샴페인 하우스로 연간 4천병만 생산하고 있습니다. 와인메이커인 발레리 프리종은 이 지역의 기후와 토양 등 떼루아에 대한 깊은 이해와 함께 본인의 와인에 대한 진정성 있
는 자세로 상당히 빠른 시간안에 전문가들로 부터 인정을 받고, 프리종의 애호가들을 만들어냈습니다. 포도의 품질이 곧 와인의 품질이라는 기본적인 원칙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며, 철저한 포도밭 관리와 가장 자연스러운 양조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