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스 엑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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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스 엑스트라

Mars Ex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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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설명

“1.8ℓ 대용량에 합리적인 가격의 위스키(30ml 기준 60잔) – 하이볼의 대중화 선언” 2018년 4월 한국 발매 개시! 출시 이후 많은 일본 위스키 팬들의 사랑을 받아오며, 일본에서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의 크래프트 위스키 붐을 이끈 라이트 타입의 블렌디드 위스키입니다. 주류의 용기로 일본에서 가장 친숙한 됫병에 들어있고, 위스키로는 생각할 수 없는 덕용 보틀인 점도 인기의 한 이유. 미즈와리나 하이볼에서도 균형이 무너지지 않고, 기분 좋게 퍼지는 상쾌한 맛과 향을 즐 길 수 있습니다. 크래프트 위스키의 관서지방 대표라고 불리었던 마르스 위스키의 스테디셀러. 독특한 블렌딩으로 한 세대를 풍미했던 시대를 떠올리게 하는 클래시컬한 라벨과 향수 를 자극하는 정취 마저 풍기는 술병에 담긴 위스키. 피트 느낌은 별로 없고, 부드러운 질감에 깊이 있는 단맛의 조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라이트한 위스키로 섬세한 일식요리 전반과 궁합이 좋고, 특히 나베요리와 소고기, 양고 기 구이에는 스트레이트나 온더락을, 오코노미야키와 야키토리, 가라아게와 같은 가벼운 구이 및 튀김 요리에는 하이볼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