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설명
“신슈보다 숙성이 빠른 일본 최남단 츠누키 증류소에서 숙성한 진한 풍미의 고마가타케”
5,161병 한정생산, 2021년 2월 말 한국 발매, 48병 극소량 리미티드 에디션!
<싱글 몰트 고마가타케 “츠누키 에이징 2020”>은 마르스 신슈 증류소에서 증류한 몰트
원주를, 남쪽으로 약 860km나 되는 거리에 위치한 일본 열도 최남단의 위스키 증류소인
마르스 츠누키 증류소의 석조 저장고에서 숙성시킨 싱글 몰트 위스키입니다.
신슈과 비교하여 표고차 약 740m, 연평균 기온차 약 8℃나 되는 츠누키에서의 숙성환경
이 숙성기간 이상의 숙성감이 있는 풍부한 풍미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이번 “츠누키 에이징 2020”은 버번 배럴에서 숙성된 몰트 원주를 주체로 배팅했습니다.
감귤류의 상쾌한 향기와 부드러운 달콤함 속에 피트 유래의 스모키함을 느낄 수 있는
위스키로 완성되었습니다.
서늘한 환경하에 만들어진 원주를 온화한 기후에서 숙성시킨 “마르스”만의 싱글 몰트
위스키를 즐길 수 있습니다.
향: 감귤류, 레몬 껍질 등 신선한 향기, 스모키하고 단팥, 양갱처럼 달콤한 향기.
맛: 마일드하고 부드러운 질감, 부드러운 밀크 초콜릿 같은 단맛, 피트 유래의 흙내음.
여운: 포근한 단맛과 가벼운 스모키 뉘앙스가 지속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