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설명
프랑스항구 도시 르아브르에 위치한 슬로(Slaur)사는 파스티스, 위스키, 럼, 진, 보드카, 리큐르, 칵테일, 시럽 등을 전세계 100여개국 이상 수출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수년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한 포에버 보드카, 럼, 진은 1998년도에 처음 생산되었으며 세계 22개 국가에서 칵테일용으로 사용되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브랜드입니다.
쌀, 밀 등의 곡류나 감자 또는 사탕 무우를 발효시킨 후 정제하여 만들며, 곡류 중에서도 쌀로 만든 보드카를 최고 품질로 여깁니다. 가장 맑고 깨끗한 물과 다른 첨가물이 전혀 섞이지 않은 곡물만을 사용하여 세 번 증류시켜 얻는 알렉시아 보드카는 '순수'(purity) 그 자체입니다. 전통적인 보드카 제조의 각 단계를 철저히 지켜 알렉시아 고유의 크리스탈 컬러와 섬세하고 부드러운 맛을 구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