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팅 노트
이 와인은 목 넘김이 가볍고 혀 떫기가 매우 약한 편이에요.
당도가 적당하고 산미가 약해요.
상품 설명
풀뽀로꼬는 ‘Pulpo = Octopus’, ‘Loco =Crazy’ 의 뜻인 스페인어로 모든 언어로 발음하기 쉽고 소비자들이 쉽게 각인시킬 수 있도록 CEO인 Paul Daman의 아이디어로 탄생되었다. 문어처럼 활력이 넘치고, 남들을 뛰어넘는 트렌디한 라벨과 와인의 품질을 지향한다. 그들만의 건강하고, 자연적인 상그리아 블렌딩 노하우로 단기간 내에 미국, 호주, 독일, 네덜란드 등으로 수출하면서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와이너리이다.
밝고 깨끗한 레몬 빛으로 오렌지 껍질,레몬, 체리 등의 달콤한 과일 아로마가 느껴진다. 매우 부드러우면서도 전형적인 상그리아의 단 맛과 과일과 약간의 스파이시함이 혀에서 느껴지며, 청포도, 오렌지 등 달콤하면서도 신 맛이 나는 과일 및 디저트 등과 좋은 궁합을 이룬다.
2017 San Francisco Label Design Competiton Go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