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팅 노트
이 와인은 목 넘김이 매우 무겁고 혀 떫기가 강한 편이에요.
당도가 매우 낮고 산미가 강해요.
상품 설명
베네토 250여년의 역사를 가진 아마로네 명가 마시.
마시 와이너리는 이탈리아 베네토(Veneto)를 대표하며 특히 바롤로,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와 함께 이탈리아 3대 명주 중 하나로 꼽히는 아마로네로 유명하다. 1772년 보스까이니(Boscaini) 가문에 의해 발폴리첼라 지역에 설립되었으며, 2세기에 걸친 재배 및 양조기술을 현대적인 기술과 접목하여 7대 째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고 있다. 와인 평론가 휴 존슨(Hugh Johnson)은 마시를 두고 “베로나(Verona) 와인의 시금석”이라 평가했을 정도로, 이탈리아 와인 역사에서 빠질 수 없는 와이너리이며, 실제로 Masi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19개 이탈리아 최고 와인 명가들의 집합인 ‘그란디 마르키(Grandi Marchi)’에 베네토 와이너리를 대표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도 아마로네 명가로 인정받고 있다. 더불어 이태리의 스타일과 문화를 반영하여 프레스티지를 자랑하는 불가리, 베르사체, 발렌티노 등이 가입되어 있는 폰다지오네 알타감마(Fondazinoe Altagamma)에 속해 있는 명품 협회의 멤버이기도 하다.
1964년 첫 빈티지로 출시한 슈퍼 베네치안 와인 깜포피오린은 "꽃으로 가득 찬"이란 뜻이다. 이름답게 꽃과 과실 향이 가득하고 풀바디에 매우 스무스하며 벨벳의 느낌이 첫 인상이다. 전 세계적으로 매우 듬직하고 복합미가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아마로네 생산 방식을 영감받아 만든 더블 퍼멘테이션 스타일의 와인.수확 후 70% 바로 압착, 30% 아파시멘토를 거친 후 두 번의 발효 과정을 거쳐 알코올 도수를 높이고 복합미를 풍부하게 한다.향후 15~20년 숙성 잠재력이 있다.
2016 대한민국 주류 대상 Best of 2020 레드와인 부문 선정
2014 James Suckling 92pt
2011 Wine Advocate 91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