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페인의 기술과 독일 장인정신이 만나
150년을 이어온 기품이 완성됩니다.
이름만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와인.
Making Life Sparkle — since 1856.

1856년, 한 독일 와인상은 프랑스에서 배운 ‘꾸베’ 기술을 본국으로 가져옵니다.
그의 이름은 아담 헨켈. 그리고 오늘날, 그 스파클링은 세계 100개국에서
삶의 가장 찬란한 순간들과 함께 터지고 있습니다.
헨켈의 상징, 황금빛 플뢰르 드 리는
브랜드의 고향 비스바덴의 문장을 품고 있습니다.
과거 비즈니스 살롱이었던 대리석홀에서는 지금도
춤과 문화, 영화가 반짝이는 밤을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