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와인은 탄산이 적당하게 느껴지고 목 넘김이 무거워요. 혀 떫기가 매우 약한 편이고 당도가 낮아요. 산미가 적당해요. 알코올 향이 강한 편이에요.
상품 설명
오직 한국에서만 만날 수 있는 매혹적인 골드와 레드 컬러 바틀 디자인으로
샹파뉴 지역 포도밭 중 9%만 차지하고 있는 그랑크뤼 메종 "몽따뉴 드 랭스"의 밭에서 재배된 포도만을 엄선하여 Pino Noir 60% Chardonnay 40%비율로 전통방식 그대로 만들어진 프리미엄 샴페인 입니다.
밝은 골드 컬러의 끊임없이 올라오는 섬세하고 부드러운 버블, 갓 구운 브리오슈 향과 어우러진 바닐라, 꿀, 과일향의 복합적이고 풍부한 아로마는 탄탄한 구조감과 섬세한 우아함, 매력적인 피니시로
여성에게 인기가 좋은 샴페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