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설명
샤또 오브리옹과 함께 페삭 레오냥을 대표하는 도멘 드 슈발리에의 세 번째 와인으로, 까베르네 소비뇽 80%와 메를로 20%로 만든 레드 와인입니다. 손으로 수확한 포도를 오크에서 12개월 이상 숙성했으며 연간 약 25,000병만 생산합니다. 깊고 진한 색에 자두, 라즈베리, 블랙커런트 같은 검붉은 과실 아로마가 클래식하고 우아한 부케로 펼쳐지고, 감초와 까베르네 소비뇽에서 오는 신선한 후추 향이 더해집니다. 쥬시하고 둥근 팔레트에 섬세하면서도 유연한 타닌이 아름다운 균형을 이루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스테이크, 양고기, 미트볼, 리조또와 잘 어울리며 16~18℃로 마시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