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설명
샹파뉴 남쪽 꼬뜨 데 바의 지에 쉬르 센에 자리한 마리 드메의 최상위 아상블라주 퀴베입니다. 뇌빌 쉬르 센과 쿠르트롱의 점토 석회질 토양 구획에서 수확한 피노 누아 50%와 샤르도네 50%로 만들었으며, 일부를 500L 드미 뮈 오크통에서 5개월간 숙성한 뒤 병 안에서 8년간 효모 앙금과 함께 숙성했습니다. 도사주는 4g/L입니다. 섬세한 기포와 함께 사과 껍질, 브리오슈, 효모 향에 미네랄 뉘앙스가 어우러지며, 오랜 숙성에서 오는 복합미와 개성이 돋보여 치즈 플래터와 잘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