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 생 드니 마을의 끌로 솔롱 구획에서 피노 누아 100%로 만든 빌라주급 레드 와인입니다. 도멘 올리비에 주앙은 모레 생 드니에 뿌리를 둔 주앙 가문의 4대째인 올리비에 주앙이 1999년 도멘을 물려받으며 직접 병입을 시작한 곳으로, 기온이 더 서늘한 아르스낭 마을에 양조장과 셀러를 두고 있습니다. 이어받은 직후 유기농 재배로 전환해 에코서트 인증을 받았으며, 양조에서는 개입을 줄이고 섬세하게 추출해 피노 누아와 떼루아의 개성을 살립니다. 새 오크 비율 20%의 오크통에서 16개월간 숙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