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설명
샴페인 르끌레르 브리엉은 1872년 루시앙 르끌레르가 에페르네 외곽 발레 드 라 마른의 퀴미에르에 세운 샴페인 하우스로, 일찍이 유기농법으로 전환한 생산자입니다. 블랑 드 블랑 2018은 몽타뉴 드 랭스, 꼬뜨 데 블랑, 발레 드 라 마른의 그랑 크뤼와 프르미에 크뤼 마을인 트레파이, 빌레르 마르므리, 비이 르 그랑, 비쇠이, 베르튀에서 기른 샤르도네 100%로 만든 빈티지 샴페인입니다. 85%는 탱크에서, 15%는 오크통에서 발효와 숙성을 거쳤고, 2019년 6월 병입 후 에페르네의 셀러에서 4년간 숙성한 뒤 리터당 2g 안팎의 엑스트라 브뤼로 도자쥬했습니다. 녹색빛이 감도는 아주 옅은 색에 섬세한 기포가 오르고, 레몬과 흰 꽃, 레몬 오일의 섬세한 향이 피어납니다. 입안에서는 매우 섬세한 질감과 은은한 짠맛이 우아한 피니시로 이어집니다. 11도 정도로 식전주나 식사의 시작에 곁들이기 좋고, 굴 그라탕, 도미 타르타르, 관자 요리, 레몬 버터 소스의 농어와 잘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