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설명
샴페인 엘리즈 데샨느는 금융계 경력을 뒤로하고 2005년 가족 하우스로 돌아온 엘리즈 데샨느가 이끄는 곳으로, 샤블리와 맞닿은 꼬뜨 데 바 최남단의 레 리세 마을에서 키메리지안 석회질 토양의 약 5헥타르 포도밭을 일굽니다. 2014년부터 유기농으로 재배하며 개입을 최소화하고, 수확량을 크게 낮춰 소량만 생산합니다. 에성씨엘은 2020년 수확한 피노 누아 100%로 만든 블랑 드 누아로, 당을 더하지 않은 브뤼 나뛰르 샴페인입니다. 레몬 껍질과 풋사과 향이 선명하게 올라오고, 훌륭한 산미와 섬세한 질감 속에 돋보이는 미네랄리티가 인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