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설명
샴페인 엘리즈 데샨느는 금융계 경력을 뒤로하고 2005년 가족 하우스로 돌아온 엘리즈 데샨느가 이끄는 곳으로, 샤블리와 맞닿은 꼬뜨 데 바 최남단의 레 리세 마을에서 키메리지안 석회질 토양의 약 5헥타르 포도밭을 일굽니다. 2014년부터 유기농으로 재배하며 개입을 최소화하고, 수확량을 크게 낮춰 소량만 생산합니다. 압솔뤼 떼르는 수령 약 45년의 0.4헥타르 구획에서 자란 피노 누아 100%를 점토 암포라에서 9~10개월간 발효해 도자주 없이 완성하고, 병입 후 3년간 숙성한 샴페인입니다. 복숭아, 살구, 배, 사과 같은 이국적인 과일 향에 브리오슈 풍미가 어우러지며, 좋은 산미와 적당히 긴 피니시가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