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설명
디에볼 발루아는 꼬뜨 데 블랑의 크라망 마을에 자리한 가족 경영 샴페인 하우스로, 크라망·슈이·퀴·에페르네의 백악질 토양 밭에서 자란 샤르도네로 블랑 드 블랑 샴페인을 만듭니다. 플뢰르 드 파시옹은 이 하우스의 프레스티지 뀌베로, 일부는 수령 약 90년에 이르는 고목에서 수확한 포도를 사용합니다. 효모와 브리오슈에서 비롯된 깊은 숙성 향 위로 흰 꽃과 청사과 뉘앙스의 시트러스 아로마가 풍부하게 피어납니다. 강렬한 산미와 섬세하면서도 밀도 있는 기포가 구조를 잡아 주고, 꼬뜨 데 블랑 특유의 짭조름한 미네랄감과 함께 긴장감 있는 피니시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