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설명
샴페인 카제 티보는 1953년 로저 카제가 샹파뉴 마른 계곡의 샤티옹 쉬르 마른에 세운 가족 하우스로, 2013년 가업을 물려받은 파비앙 카제가 제초제·살충제 없이 손으로 밭을 일구며 2018년 유기농 인증을 받았습니다. 천연 효모로 오크 배럴에서 천천히 발효하고 여과하지 않으며, 도자주는 블라인드 테이스팅으로 정합니다. 조시아스 로제는 석회암 위주의 떼루아에서 자란 피노 누아로 만든 로제 샴페인으로, 깊이감과 맑은 선명함을 함께 지녔습니다. 블랙 커런트와 딸기, 야생 장미 향이 피어나고, 입안에서는 꽃다발 같은 풍미와 생동감, 섬세함이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