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스티앙 베쏭은 1922년 보졸레 랑시에에서 시작된 도멘 뒤 팡루아의 4대손으로, 2016년부터 화강암 토양의 포도밭 7헥타르를 유기농으로 경작하며 자연 효모 발효와 콘크리트 통 숙성으로 순수하고 표현력 있는 보졸레를 만듭니다. 화강암이 풍부한 셰나의 가메 100%를 오래 침용해 탄탄한 구조감과 숙성 잠재력을 갖췄습니다. 짙은 루비빛에 붉은 장미와 다양한 베리 향이 피어오르고, 입안에서는 풍성한 산미와 아삭한 붉은 과실 풍미가 미네랄 캐릭터와 함께 두드러지며 톡 쏘는 향신료의 여운이 길게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