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르노는 필립 파칼레의 아들 르노 파칼레가 2023년 부르고뉴 샤사뉴 몽라쉐에 세운 메종으로, 토착 효모 발효와 최소한의 아황산 사용으로 각 테루아를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내추럴 와인을 만듭니다. 메르퀴레 북쪽 해발 약 340m의 샹 미쇼 구획에서 수령 50년 가까운 포도나무의 피노 누아 100%로 만듭니다. 송이째 토착 효모로 발효해 스테인리스 탱크에서 2~3주 침용하고, 젖산 발효 후 스테인리스(80%)와 프렌치 오크통에서 9개월 숙성해 아황산을 아주 적게 더해 병입합니다. 체리와 라즈베리 향에 섬세한 타닌이 어우러집니다. 1.5L 매그넘 병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