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설명
2019년 도멘 피에르 네종을 인수한 샤피에 가족이 새로 출범한 도멘 레 자스트렐의 와인으로, 꽁뜨 드 보귀에에서 오래 일한 프랑수아 미예의 아들 쥘리앵 미예의 자문 아래 비여과로 병입합니다. 마르사네는 꼬뜨 드 뉘 최북단 마을로, 수령 높은 포도나무의 피노 누아 100%를 바리크에서 15개월 숙성했습니다. 보랏빛이 도는 가넷 색에 붉은 베리, 허브, 감초 향이 펼쳐지고, 입안에서는 즙이 많은 라즈베리와 체리, 향신료 뉘앙스가 이어집니다. 잘 익은 타닌이 단단한 구조를 이루며 긴 여운을 남기고, 젊을 때도 즐길 수 있으면서 숙성 잠재력도 갖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