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설명
빛나는 루비색을 띠며 블랙 커런트, 검은 자두, 블랙베리 등 검은 과실의 풍미가 입안 가득 느껴집니다. 실키한 탄닌과 신선한 과실 향이 균형 있게 어우러지며, 오크 숙성 없이 카베르네 소비뇽 특유의 과실 풍미와 스파이시함을 잘 표현했습니다. 라벨에는 저주에 걸린 머리 다섯 달린 뱀을 용감한 여인 자냐니(Zanyani)가 사랑과 용기로 풀어 전사로 되돌렸다는 남아프리카 전설이 담겨 있습니다. 스테이크, 양갈비, 바비큐, 로스트 비프, 체다 치즈와 잘 어울리며 16~18°C로 즐기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