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뜨 드 본에서 유일하게 레드 그랑 크뤼 지위를 가진 꼬똥 언덕의 숌 구획에서 자란 피노 누아로 만든 레드 와인입니다. '숌'은 경작되다 버려진 황무지를 뜻하는 옛 지명으로, 언덕 중턱의 완만한 경사에 붉은빛을 띠는 돌 많은 갈색 석회질 토양과 칼륨이 풍부한 이회토가 깔려 있습니다. 송이째 100% 발효하고 새 오크 20~40% 비율로 14개월 숙성했습니다. 농축감이 좋고 균형과 여운이 길며, 10~15년 숙성 잠재력을 지닙니다. 권장 음용 온도는 16~18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