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이상 된 올드 바인의 엄선된 샤르도네로만 만든 스페셜 클럽 블랑 드 블랑 샴페인입니다. 각 떼루아의 핵심 구획에서 수확한 포도로 정교하게 블렌딩해 피에르 지모네의 시그니처로 꼽히며, 엘레강스한 스타일에 깔끔한 뒷맛과 오래 지속되는 버블이 인상적입니다.
피에르 지모네는 1750년부터 프리미에 크뤼 마을 퀴(Cuis)에서 포도를 재배해 온 가족 경영 RM 샴페인 하우스로, 블랑 드 블랑의 대가로 꼽힙니다. 구획별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 발효로 떼루아를 섬세하게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