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팅 노트
이 와인은 목 넘김이 적당하고 당도가 매우 낮아요.
산미가 적당해요.
알코올 향이 적당한 편이에요.
상품 설명

부르고뉴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제스퍼 모리스 MW가 극찬한 와이너리
테루아의 응축미 : 지역적으로 다른 산지이지만 프리미에 크뤼 구획으로 분류되어 있는 푸이(Pouilly)와인과 유사한 수준의 폭발력 있는 와인입니다. 1950년부터 2016년까지 다양하게 식재된 올드바인은 희귀한 트라이아스기 점토질 석회암 토양 위에서 고도로 농축된 포도를 생산하며 이는 와인에 그대로 반영되어 있습니다.
깊이 있는 질감 : 다양한 오크 배럴 및 스테인리스 탱크에서 토착 효모를 이용한 자연 발효를 거쳐 11개월간 앙금과 함께 숙성 과정을 거치며, 개별 양조한 와인들을 스테인리스 탱크에서 블렌딩 후 5개월간 추가적인 리(Lees) 숙성을 병행합니다. 이를 통해 과실의 신선함과 풍성한 질감 사이의 완벽한 밸런스를 완성했습니다.
숨겨진 보석의 가치 : 2020년 확정된 푸이퓌세의 프리미에 크뤼 등급은 전체 면적의 약 24%인 194ha로 엄격히 제한되었으며, 심사 당시 다른 구획보다 높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지와 지리적 노출도를 근거로 선정되었습니다. 하지만 오 샤름, 앙 롱슈바, 앙 프랑스와 같은 구획들은 지리적 잠재력 면에서 승격된 구획들에 뒤처지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정량적 데이터의 차이로 인해 이번 승격에서 제외되었을 뿐 테루아 본연의 가치는 매우 높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현재의 분류가 지역의 잠재력을 온전히 반영하지 못한 보수적인 결과라고 지적하며, 향후 2차 심사에서 이 구획들이 프리미에 크뤼로 재편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합니다. 결과적으로 등급 체계의 이면을 이해하는 소비자들에게 이러한 미승격 우수 구획들은 프리미에 크뤼급 품질을 합리적인 가격에 향유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전략적인 선택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