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팅 노트
이 와인은 탄산이 적당하게 느껴지고 목 넘김이 가벼워요.
당도가 매우 낮고 산미가 적당해요.
알코올 향이 적당한 편이에요.
상품 설명

“황제의 샴페인으로 칭송받는 세계 최정상급 샴페인 생산자, 루이 로드레(Louis Roederer)”
1776년 설립된 루이 로드레사는 러시아 황제 알렉산더 2세의 요청에 의해 제정 러시아 황실의 공식 샴페인 공급사로 이름을 떨쳤으며, 현재까지 세계 최고급 샴페인 하우스로서의 명성을 지키고 있다
밝고 빛이 반사되어 돋보이는 색을 띄며 고르고 섬세한 기포가 지속됩니다.
부케에서는 노란 과일인 자두와 천도 복숭아, 그리고 설탕에 절인 레몬 등의 시트러스 향이 느껴집니다.
24% 와인이 푸드르 오크에 숙성되어 바닐라 같은 구운 오크 향이 조화를 이룹니다.
입안에서는 매우 가볍고 섬세하며, 복숭아의 과일 향과 꽃가루의 플로럴한 풍미가 느껴집니다.
피니시는 고요하고 우아하며 스모키하고 구운 듯한 환원성 노트가 가볍게 감돕니다.
컬렉션 246은 정밀하고 부드러우며 생기 넘치는 샴페인으로, 특히 뛰어난 비율의 샤르도네가 주는 청량감과 섬세함, 우아함, 석회질의 감각 그리고 염분기가 특징인 와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