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안느 에르베 시고 샹볼 뮈지니 프리미에 크뤼 레 샤틀로 22 - 유리병 750mL(Anne & Herve Sigaut Chambolle 1er Cru Les Chatelots 22) - 벨루가[용기 · 용량별 가격 보기] [발주하기] 주종: 와인(Wine), 스타일: 레드 와인(Red Wine), 주요 품종: 피노 누아(Pinot Noir), 국가: 프랑스, 지역: 부르고뉴, 제조사: 도멘 안느 에르베 시고(Anne & Herve Sigaut), 안느 에르베 시고는 샹볼 뮈지니와 모레이 생 드니에 총 7개의 프리미에 크뤼 밭을 소유하고 있고, 샹볼 뮈지니에서 몇 안되는 여성 와인 메이커이자 오너 ‘안느’의 지휘아래 테루아의 큰 특징인 향기롭고 우아한 와인을 만들어내고 있다.
1850년 창립당시의 저장고를 아직도 사용하는 전통 부르고뉴 생산자이며, “진짜 부르고뉴” 라 불릴만한 향기로운 와인으로 1990년대 중반부터 세계의 이목을 사로잡은 도멘이다.
‘레 샤틀로'는 샹볼 뮈지니 마을 중심에 위치한 1등급 밭이며 0.5헥타르의 좁은 부지에서 생산된 피노 누아다. 완만한 경사 면에 위치하고 단단한 석회질 토양에서 자란 미네랄이 넘치는 스타일의 와인이다. 장미와 제비꽃의 화려한 맛이 매력적이다.
이 와인은 목 넘김이 적당하고혀 떫기가 약한 편이에요. 당도가 매우 낮고산미가 적당해요. 알코올 향이 적당한 편이에요.
상품 설명
안느 에르베 시고는 샹볼 뮈지니와 모레이 생 드니에 총 7개의 프리미에 크뤼 밭을 소유하고 있고, 샹볼 뮈지니에서 몇 안되는 여성 와인 메이커이자 오너 ‘안느’의 지휘아래 테루아의 큰 특징인 향기롭고 우아한 와인을 만들어내고 있다.
1850년 창립당시의 저장고를 아직도 사용하는 전통 부르고뉴 생산자이며, “진짜 부르고뉴” 라 불릴만한 향기로운 와인으로 1990년대 중반부터 세계의 이목을 사로잡은 도멘이다.
‘레 샤틀로'는 샹볼 뮈지니 마을 중심에 위치한 1등급 밭이며 0.5헥타르의 좁은 부지에서 생산된 피노 누아다. 완만한 경사 면에 위치하고 단단한 석회질 토양에서 자란 미네랄이 넘치는 스타일의 와인이다. 장미와 제비꽃의 화려한 맛이 매력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