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팅 노트
이 와인은 목 넘김이 적당하고 혀 떫기가 적당한 편이에요.
당도가 매우 낮고 산미가 강해요.
알코올 향이 적당한 편이에요.
상품 설명

파비앙 코슈 가문은 1940년대 설립된 뫼르소 지역의 전통적인 와이너리로, 현재 4대째 이어지고 있다. 뫼르소와 몽텔리등에서 12헥타르의 포도밭을 관리하며, 27개의 아펠라씨옹 와인을 생산한다 파비앙 코슈는 전통과 혁신을 결합하여 유기농법과 최소한의 개입으로 와인을 생산하며, 지속 가능한 포도 재배와 친환경적인 토양 관리에 중점을 둔다. 발효와 숙성과정에서 낮은 비율의 새 오크통과 큰 오크통 사용 및 숙성 시 앙금과 수개월 동안 접촉하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뫼르소와 포마르에 위치한 4개의 플롯에서 수확한 포도로 만든다. 평균 30-60년 정도 수령이다.
생동감 있는 루비컬러를 띤다. 체리, 라즈베리의 베리류의 향이 퍼지며, 그 뒤로 후추와 정향의 스파이시한 섬세한 아로마가 느껴진다. 끝에는 덤불, 트러플, 흙 향의 미묘한 뉘앙스가 더해져 와인의 복합적인 풍미를 선사한다. 부드럽고 잘 스며든 타닌과 쥬시한 풍미가 조화를 이루며, 신선한 산도가 와인의 생동감을 준다.
음식 매칭 : 가금류, 오리 가슴살, 미트 파이와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