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팅 노트
이 와인은 목 넘김이 무겁고 혀 떫기가 적당한 편이에요.
당도가 매우 낮고 산미가 적당해요.
알코올 향이 적당한 편이에요.
상품 설명

5대째 가족경영을 이어가는 니콜라 로씨뇰은 조셉 브와요, 루이 라투르, 비유 텔레그라프 등의 유명 도멘에서 양조경험을 풍부히 하고, 여러 밭을 블렌딩하기보다는 테루아의 특징을 살리기 위해 모든 밭을 따로 병입한다. 불과 3ha로 시작한 밭은 현재 30여개의 아펠라시옹으로 확장되었고, 양조시 가지제거를 빈티지와 포도밭 특성에 맞게 조절하여 개성있는 와인을 생산하고 과실미를 최대로 살리기 위해 비오디나믹 농법과 non-filtering을 고수하고 있는 믿음직한 생산자이다.
포마르 해발 약 250m 중간 고도의 남향 구획에서 재배한 포도를 사용한다. 포도나무의 평균 수령은 약 50년이다.
밝은색 체리와 향긋한 베르가못, 바이올렛, 블랙베리의 향긋한 부케에 허브, 흙, 초콜렛, 동물성 향기가 복합적으로 섞여 피어난다. 활기차고 산도 있는 붉은 과일과 풍부하게 표현되는 향의 조화가 좋다. 둥글고 밀도감이 좋은 미디엄에서 풀바디 사이이며, 고급스러운 미네랄이 풍미를 더해 표현력이 좋다. 피니시 전에 입안을 덮는 드라이한 질감이 포마르 특유의 단단하게 구조화된 마무리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