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설명

분 양조장의 새로운 맥주 [데블스비어]를 소개합니다.
데블스비어는 1833년, 벨기에 할레 Halle에 도착한 순례자가 이 에일을 마시고는 강렬한 맛에 놀라 "이 맥주는 악마의 손아귀에서 나온 것이 틀림없다!"고 외친데서 이름이 유래했습니다.
이 소문은 입에서 입으로 퍼졌습니다. 1900년에 프랑스 대회에서 1등을 차지하며 명성을 쌓았고, 1932년에는 카니발 퍼레이드와 함께 판매가 급증했습니다.
이후 영광과 쇠퇴의 시간을 거치며 생산자가 변경되다가 2003년부터 분 양조장이 이어받아 다시금 성공을 거두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24년, 제품을 대폭 리뉴얼하여 현대적인 브랜드로 재출시를 하였습니다.
데블스비어는 초콜릿, 커피, 캐러멜의 풍부한 향과 미묘한 과일 맛이 특징이며, 8%의 알코올 도수를 지닌 강렬한 맥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