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와인은 목 넘김이 무겁고혀 떫기가 매우 약한 편이에요. 산미가 강해요. 알코올 향이 적당한 편이에요.
상품 설명
아키투는 마오리족 언어로 ‘최고‘ ‘정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피노 누아 블랑은 ‘로제’가 아닌 ‘블랑 드 누아‘ 스타일의 ‘화이트’이며 가장 최근에 시작한 와인입니다. 홀 번치 오크통 발효 리 컨텍 젖산전환 O 루비 자몽 백도 살구의 아로마에 은은한 산딸기와 벚꽃 향이 어우러지고 그 뒤로는 은근한 사워크림 뉘앙스가 느껴진다. 오프 드라이 스타일에 미디엄 바디 산도는 상쾌하고 깔끔하다. 향긋하고 매력적인 와인으로 여름 해변에서 즐기기에 제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