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와인은 목 넘김이 무겁고혀 떫기가 적당한 편이에요. 산미가 강해요. 알코올 향이 적당한 편이에요.
상품 설명
사씨카이아의 와인메이커 지아코모 타키스가 사르데냐섬의 영감을 받아 만든 와인 약간의 보랏빛이 비치는 루비색을 띤다. 체리 자두향과 함께 사르데냐 와인 특유의 주니퍼 베리(진의 원료)향이 신비롭게 어우러진다. 마셨을 때는 진한 블랙베리의 풍미와 케이퍼 로즈마리 흑후추 풍미가 우아하게 섞이며 길고 부드러운 피니시를 보여준다. 양갈비 요리 소고기 카르파치오 숙성치즈와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