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피에 뒤 몽 쇼브 부르고뉴 샤르도네 20 - 유리병 750mL(Au Pied du Mont Chauve Bourgogne Chardonnay 20) - 벨루가[용기 · 용량별 가격 보기] 공급사: 에노테카코리아주식회사 [전화 발주하기] 주종: 와인(Wine), 스타일: 화이트 와인(White Wine), 주요 품종: 샤르도네(Chardonnay), 국가: 프랑스, 지역: 부르고뉴, 제조사: 오 피에 뒤 몽 쇼브(Au Pied du Mont Chauve), 샤샤뉴 몽라셰와 코토 샬로네즈에서 수확한 포도로 와인을 생산하며 평균 포도나무 수령은 40년이다. 토양은 석회암과 진흙으로 이뤄져있다.
밝고 투명한 황금색을 띄며, 녹색빛이 살짝 드러난다. 노란 과일과 파인애플 향이 블렌딩 되어 굉장히 유쾌한 느낌을 준다. 부싯돌, 야생 버섯, 헤이즐넛, 버터, 조린밤, 흰 꽃의 향이 어우러진다 섬세하면서도 리치하고 라운드한 맛이 입안에 꽉 찬다. 구조감이 단단하며 지속적인 피니시가 남는다. 카르보나라와 일본식 가라아게와 페어링이 좋다.
이 와인은 탄산이 매우 약하게 느껴지고 목 넘김이 무거워요. 혀 떫기가 매우 약한 편이고 당도가 매우 낮아요. 산미가 적당해요. 알코올 향이 적당한 편이에요.
상품 설명
샤샤뉴 몽라셰와 코토 샬로네즈에서 수확한 포도로 와인을 생산하며 평균 포도나무 수령은 40년이다. 토양은 석회암과 진흙으로 이뤄져있다.
밝고 투명한 황금색을 띄며, 녹색빛이 살짝 드러난다. 노란 과일과 파인애플 향이 블렌딩 되어 굉장히 유쾌한 느낌을 준다. 부싯돌, 야생 버섯, 헤이즐넛, 버터, 조린밤, 흰 꽃의 향이 어우러진다 섬세하면서도 리치하고 라운드한 맛이 입안에 꽉 찬다. 구조감이 단단하며 지속적인 피니시가 남는다. 카르보나라와 일본식 가라아게와 페어링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