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르나슈 2021 - 유리병 750mL(Grenache 2021) - 벨루가[용기 · 용량별 가격 보기] [발주하기] 주종: 와인(Wine), 스타일: 레드 와인(Red Wine), 국가: 오스트레일리아, 지역: 마가렛 리버 (서호주), 제조사: 라스 비노(라스 비노), 작은 싱글빈야드에서 2톤의 포도만 수확을 하여 아주 소량만 생산합니다. 특히 이번 2020년도 빈티지는 기후적인 이유로 인해 포도 알맹이들이 평소보다 1/3 정도 작습니다. 이렇게 작은 알맹이들은 다른 해보다 더 좋은 집중도 와 복합 미를 줍니다. 약 30%는 포도송이채 발효가 진행되는데 이 과정을 통해 와인에 earthy한 느낌과 녹색 채소와 같은 향을 만듭니다. 자연적으로 발효하기위해 최소한의 간섭을 하고, 프레싱을 한 후에 675L짜리 암포라와, 2개의 오크통에서 숙성이 진행이 됩니다. 섬세하고 우아한 모던 스타일의 그르나슈 이며, 레드 커런트와 같은 레드계열의 생동감 넘치는 과실향과 꽃 향이 어우러집니다. 은은한 오크풍미는 와인의 복합미를 더하며, 산도감과 부드러운 타닌감은 마치 피노누아를 연상하게 합니다.
93 Points : Gourmet Traveller Wine
94 Points : The Real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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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싱글빈야드에서 2톤의 포도만 수확을 하여 아주 소량만 생산합니다. 특히 이번 2020년도 빈티지는 기후적인 이유로 인해 포도 알맹이들이 평소보다 1/3 정도 작습니다. 이렇게 작은 알맹이들은 다른 해보다 더 좋은 집중도 와 복합 미를 줍니다. 약 30%는 포도송이채 발효가 진행되는데 이 과정을 통해 와인에 earthy한 느낌과 녹색 채소와 같은 향을 만듭니다. 자연적으로 발효하기위해 최소한의 간섭을 하고, 프레싱을 한 후에 675L짜리 암포라와, 2개의 오크통에서 숙성이 진행이 됩니다. 섬세하고 우아한 모던 스타일의 그르나슈 이며, 레드 커런트와 같은 레드계열의 생동감 넘치는 과실향과 꽃 향이 어우러집니다. 은은한 오크풍미는 와인의 복합미를 더하며, 산도감과 부드러운 타닌감은 마치 피노누아를 연상하게 합니다.
93 Points : Gourmet Traveller Wine
94 Points : The Real R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