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팅 노트
이 와인은 목 넘김이 무겁고 당도가 적당해요.
산미가 약해요.
상품 설명
비냐 에체베리아는 1740년 가족이 이주하여 와인 생산을 시작한 오랜 가족 경영 와이너리이다. 칠레 와인의 심장부격인 몰리나 외곽 쿠리코 밸리지역을 연고 로 와인을 생산하며, 품질 인증등의 프로세스적인 요소에서도 인증을 받은 상태이며, 고퀄리티의 와인을 생산하는 몇 안되는 칠레의 좋은 와이너리 중에 하나 이며, 2014 베를린 와인 품평회 올해의 와이너리로 선정되었다
과즙이 풍부한 파인애플, 멜 론, 복숭아의 향이 시트러스 향과 잘 어울려 긴 여운의 피 니쉬를 남기는 와인
W. E – Best buy / BERLINER WINE TROPHY 2012, Germany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