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크 라퐁 (Dominuque Lafon) 은 Cote de Beaune 에서 가장 능력있는 와인생산자 중 한명입니다. 1995 년부터
유기농으로 포도밭을 관리하고 1998년부터는 비오디나미 (Biodynamie) 를 기반으로 일합니다. 마콩 지역에도 22헥타르 가량의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으며 샤르도네 품종만을 재배합니다. 보통 20 ~ 40년 수령의 포도나무 이며 vire clesse 지역의 경우 60년 이상 된 수령의 포도 나무들입니다. 부르고뉴에서의 본인의 경험과 능력을 바탕으로 마꽁의 떼루아와 잘 접목 시켜서 마꽁와인의 특징인 생동감, 신선한 산도, 미네럴리티를 아주 잘 표현합니다. 2007년 부터는 오레건에서 Evening Land 의 양조 컨설턴트를 맡는 등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