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렁큰 아시아 - 벨루가

드렁큰아시아는 이색적인 동양의 로컬 재료를 사용해서 양조한 수제맥주들을 수입하고 있습니다.
현재 아시안 시장뿐 아닌, 수제맥주의 본고장인 미국과 유럽등지에서도 주목을 받아 역수출되는 수제맥주인 만큼, 맛과 디자인에서 타업체들과는 차별화된 경쟁력이 있습니다.

원재료가 맛을 좌우하는 수제맥주, 지금껏 국내에서 사용된 적 없는 재료들로 만든 수제맥주를 소개드립니다.

차이니즈 자스민티, 계화(목서꽃), 열대과일 등 흔히 볼 수 없는 로컬재료를 듬뿍 담아 고유의 독창적인 맛을 장점으로 살려낸 술이자, 음식페어링에도 신경을 많이 쓴 술입니다.

제품 외관- 디자인적인 관점에서도,
손님들의 눈길을 사로잡을만한 디자인으로, 수제맥주 매니아 분들, 고급 중식당, 중식 오마카세를 즐겨가시는 손님들께서 많이들 찾아주시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