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아 국화주

  • 유리병(375mL × 10개입)1박스 - 20박스

상품 설명

스타일
기타 주류
도수15.0%
국가/지역
대한민국
제조사
농업회사법인 (주)술아원
공급사
부국상사
Preview

과하주라는 술이 생소한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1670년대 <음식디미방>에 등장하며 발효주와 증류주를 혼합해서 빚는 조선시대 가장 대표적인 명주입니다. 1956년 안타깝게 역사 속으로 사라진 우리 과하주를 복원하여 만든 것이 “술아”입니다.


가을의 국화를 넣어 코끝을 스치는 향이 일품입니다.

<양조장 소개>
술과 나 '술아원'은 사계절을 테마로 계절의 향을 과하주에 담아 만듭니다.
술을 공부하던 사람들이 모여 고문헌 속에 존재하던 조선시대 과하주를 복원하였습니다. 과하주는 막걸리와 같은 일반 발효주에 비해 훨씬 오래 보관할 수 있어 한국산 포트와인이라고도 불리며 이 고하주를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노력하며 술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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