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더린 야마오히드 싱글몰트 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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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더린 야마오히드 싱글몰트 위스키

PENDERYN YMA O H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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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테이스팅 노트

색상
노르스름
Lemon
아로마
나무 과일류
Tree fruit
토피
Toffee
후추
Black pepper
밸런스
알코올향
이 위스키는 알코올 향이 적당한 편이에요.

상품 설명

영국 웨일즈를 대표하는 펜더린 증류소에서 '웨일즈의 아이콘' 시리즈 10번째로 내놓은 싱글몰트 위스키. '야마오히드 (YMA O HYD)'는 영국 웨일즈 주의 노래 (과거 웨일즈 독립국 당시 국가)에 나오는 가사의 일부분으로 영어로는 'STILL HERE' (우리는 아직도 여기에 남아 있다)는 뜻을 의미합니다. 이는 과거 영국이 잉글랜드, 웨일즈,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로 나누어져 서로 다투었고 과거에도 외세의 침략이 많았지만 이를 잘 극복하여 아직도 살아 남아 있다는 웨일즈 애국가의 가사 일부분입니다. 웨일즈의 애국심을 나타내기도 하는 '야마오히드' 라는 문구에서 딴 위스키로서 어떤 고난과 시련에도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버티고 이겨내는 도전과 끈기를 의미한다고 하겠습니다. 펜더린 증류소에서는 매년 특별한 위스키를 한정판으로 내 놓으면서 ICONS OF WALES 라고 붙히는데 본 YMA O HYD 위스키는 10번째 작품 입니다. 해당 애국가는 웨일즈 출신의 Dafydd Iwan이 지었는데, 웨일즈가 출전하는 축구 경기에서 웨일즈 사람들이 자기 팀을 응원하면서 외치는 구호이기도 합니다. 본 위스키는 2022년 월드컵 경기에 출전하는 웨일즈 팀의 공식 위스키로 지정되기도 하였습니다. 아메리칸 라이 캐스크 숙성. < 테이스팅 노트 > 향 : 향료를 태우는 듯한 은은한 향, 토피, 카라멜, 사과와 배를 구울때 나는 냄새. 팔렛 : 스위트 카라멜, 술타나, 시너먼, 구운 사과, 후추, 오크, 생강, 클로브 피니쉬 : 허브, 페퍼, 스파이스, 카라멜, 스윗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