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설명
마이크 스티븐스와 데이브 잉버스는 안정적인 직장을 버리고 꿈을 좇아 양조장을 열기로 했습니다. 이 결정에는 사업계획을 세우고, 직장에서 사퇴를 하고 엄청난 대출을 받는것을 의미했지만 그들은 한번 살기로 했으면 열심히, 후회없이 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수많은 도전 끝에 밸런스는 잘 잡혀있지만 특징이 없는 맥주를 만들어 파운더스 브루잉 컴퍼니는 파산의 위기에 처해있었습니다. 그때서야 파운더스 팀은 처음에 만들고 싶었던 복잡하고, 대놓고 에일에, 향이 엄청나고, 바디감이 더 풍부하며 풍미가 넘치는 맥주를 만들기로 결정했습니다.
레이트비어 선정 탑 레이티드 맥주에 언제나 이름을 올리는, 파운더스를 대표하는 맥주. 초콜릿과 커피빈을 아낌없이 쏟아부어 만든 맥주를 원주로 삼아 지하 25미터 깊이의 동굴에서 버번 베럴 숙성을 통해 걸작을 완성시켰다. 매년 특정시즌에 한정적으로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