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아 막걸리

플라스틱 병(450mL × 10개입)1박스 - 20박스

상품 설명

스타일
탁주
도수8.0%
국가/지역
대한민국
제조사
농업회사법인 (주)술아원
공급사
부국상사
Preview

쌀과 누룩, 물만으로 빚은 100% 수제 막걸리


술아 막걸리는 예전 어머님들이 집에서 술을 빚던 방식으로 쌀과, 누룩과, 물로만 만든 술로, 일체의 감미료는 첨가하지 않고 가족과 지인들을 대접하는 마음으로 빚은 술이다.

첨가물을 넣지 않고 알코올 도수를 높여 쌀과 누룩의 깊은 향을 느낄 수 있으며
살균하지 않은 살아있는 술이라 날짜가 지남에 따라 맛이 다양해진다.
청량한 탄산과 새콤달콤한 술맛이 일품!

<양조장 소개>
술과 나 '술아원'은 사계절을 테마로 계절의 향을 과하주에 담아 만듭니다.
술을 공부하던 사람들이 모여 고문헌 속에 존재하던 조선시대 과하주를 복원하였습니다. 과하주는 막걸리와 같은 일반 발효주에 비해 훨씬 오래 보관할 수 있어 한국산 포트와인이라고도 불리며 이 고하주를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노력하며 술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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