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 대신 이 맥주 어때요? - 벨루가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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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대신 이 맥주 어때요?

우리가 알고 있는 흑맥주의 대명사 '기네스'
편의점에서도 펍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친숙한 맥주입니다.
그런데 '흑맥주'란 단어 속에 숨겨진 다양한 스타일들은 알고 계셨나요?

우리가 부르는 '흑맥주'는 모두 검은 빛을 가진 맥주를 부르는 말이라 다양한 검은 맥주들의 스타일을 설명하기엔 한참 부족합니다. 흑맥주도 크게 라거와 에일로 구분되고 다양한 부재료에 의해 맛과 풍미가 천차만별이랍니다.

그동안 흑맥주 하면 기네스 밖에 떠오르지 않으셨나요?
벨루가에서 추천하는 기네스 대신 이 맥주 어때요?


1. 흑맥주에 라거도 있지!
코젤 다크로 잘 알려진 가볍고 마시기 편한 '다크 라거' 스타일
좀 더 진하고 풍부한 몰트의 풍미를 즐기며 편하게 마시고 싶다면 '노이 블랙 라거'를 추천

- 앤드유니온 노이 블랙 라거(벨루가 Best 상품)


2. 기네스냐 머피스냐 그것이 문제로다!
아일랜드에서는 기네스냐 머피스냐 할 정도로 유명한 맥주입니다.
기네스 처럼 캔 안에 위젯(질소 볼)이 들어있습니다. 잔에 따라 대류 현상을 즐겨보세요!
기네스와 함께 비교 시음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 머피스 아이리쉬 스타우트(벨루가 Best 상품)


3. 맥주와 우유가 만나면?
커피에 우유를 넣어 만드는 라떼처럼 맥주에도 유당을 첨가한 '밀크 스타우트'가 있습니다.
대부분 유당이 들어간 맥주들은 쓴맛과 탄산은 적고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어요.

- 레프트 핸즈 / 밀크 스타우트 니트로(벨루가 Best 상품)
- 벨칭 비버 / 피넛 버터 밀크 스타우트


4. 까맣다고 다 스타우트가 아니다?
눈으로 보고 마셔보고도 깜짝 놀란 검은 색이라곤 1도 없는 황금빛 스타우트!
맥주 스타일에 화이트, 블론드란 이름이 붙어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아래 두 맥주 모두 커피에 가까운 향과 탄 맛은 거의 없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 뉴 홀랜드 / 드래곤스 화이트 스타우트
- BBP / 트루&폴스(임페리얼 블론드 스타우트)


5. 로스터리에서 만드는 커피맥주
맥아를 검게 볶고 태우는 것 뿐만 아니라 진짜 커피를 넣은 흑맥주
양조장과 로스터리를 함께 운영하는 유일한 브루어리 모던타임즈의 블랙 하우스를 마셔보세요.
- 모던타임즈 / 블랙 하우스


6. 네덜란드에서 왔어요!
네덜란드에서 가장 핫한 브루어리 '오이디푸스 브루잉'의 맥주를 만나보세요.
맥주 이름부터 스토리까지 너무 재밌는데다,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맛까지!
카페나 문화공간, 힙한 장소에 적극 추천드리는 스타우트입니다.
- 오이디푸스 브루잉 / 팬티 스타우트(벨루가 Best 상품)


7. 무알콜올 스타우트
스타우트의 풍미를 그대로 즐길 수 있는 무알코올 맥주가 있습니다.
아무리 마셔도 취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몸 관리를 위해 잠시 술을 자제해야 한다면, 무알코올 맥주는 어떨까요?
- 빅드롭 브루잉 / 스타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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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 블랙 라거
맥주 · 다크 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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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스 아이리쉬 스타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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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넛 버터 밀크 스타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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